의뢰인의 감사한 선물
안녕하세요?
봄이라고 하기엔 무색한 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지만 의뢰인과 기다리던 형사재판 판결선고를 듣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항소를 통해 좋은 결과가 나와 흐뭇했는데 의뢰인께서 마시고 힘내라고 손수 편의점까지 들리셨다가 사무실에 비타500을 주고 가셨습니다.
의뢰인의 마음이 느껴지는 선물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처지지 않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오랫동안 마음 고생 심하셨을 텐데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